[왓처데일리] 경찰병원은(원장 이홍순)이 21일 전공의 수련환경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2015년 병원신임평가 및 2016년 수련병원 실태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홍순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임상과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병원신임평가는 진료의 질 관리, 감염관리, 약제, 의료사회복지, 영양, 의무기록 및 의료정보, 수련행정 및 수련교육, 간호, 행정 부문 등으로 나누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4명의 평가위원들이 서류평가와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이왕준(現 명지병원 이사장) 평가반장은 총평에서 “모든 평가항목들이 잘 준비되어 있었고,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의료진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 질 관리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환경 변화에 잘 대처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홍순 원장은 “이번 평가결과와 개선사항을 적극 수용해 보다 좋은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신임평가는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수련환경과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의료의 질 향상을 목표로 대한병원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