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대 안산병원이 차세대 실험동물로 각광 받는 제브라피쉬의 다양한 연구방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연구중심병원 신청을 위한 준비를 이어갔다. 고대 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은 6월 25일(목) 소강당에서 연구교원, 의생명연구센터 연구원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브라피쉬(Zebrafish) 중개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대 안산병원 연구중심병원 신청 추진연구회’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연구자들은 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에서 사용되는 제브라피쉬의 연구동향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연구방법을 교류했다.
한편, 고대 안산병원은 지역유일의 연구혁신 대학병원으로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정부출연연구소 및 보건의료기술(HT) 관련기업,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고대 세종캠퍼스 과기대, 약대 등과 연계하여 보건의료기술 R&D 광역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