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메르스와 싸우는 환자와 의료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속속 나오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회장 오석송 (주)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 회장)는 15일 충북거점 메르스 치료병원인 충북대병원을 찾아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오석송 회장을 비롯해 김교형 서원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양승덕 이비인후과 원장, 이명재 (주)명정보기술 대표이사 등 충북대병원 발전후원회 이사들은 이날 병원을 찾아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또 병원 본관 외래병동 1층에 위치해 있는 ‘메르스 응원글판’을 찾아 의료진과 환자에게 좀 더 힘을 내 줄 것을 당부하는 응원의 글을 작성했다. 이날 병원을 찾은 내원객들도 응원을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충북대병원은 감염병과 싸우는 환자와 의료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홈페이지(www.cbnuh.or.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bnuh), 이메일(pr@cbnuh.or.kr)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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