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어린이병원에 기탁금 전달
2015년 06월 11일 14시 23분 입력

[왓처데일리] 경북대학교병원(원장 조병채)과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종호)는 지난 10일 어린이들의 건강 로드맵 완성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사업으로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 기탁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북대병원은 2013년 9월 희귀난치성질환 지역거점병원인 어린이병원을 개원해 지역 내 소아청소년 희귀난치성질환의 효율적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 이전 후 지역과 밀착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어린이병원에 인프라 구축으로 소아ㆍ청소년환자 재활보장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의료기 지원 및 의료취약국가 출신 아동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조병채 원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한국가스공사와 지역 아동ㆍ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