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림대학교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소장 : 홍현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오는 6월 12일(금)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2015 학생정신건강 국제심포지엄: 학교, 성장과 회복의 공간’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학생정신건강 검사와 학교-지역사회 협력」이라는 주제로 홍현주 한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 소장이‘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 경험에서 근거로’에 대해 발표하며, 하경희 아주대 공공정책 대학원 교수가 '학생 정신건강 지역협력 모델 : 실천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오후 1시 반부터는 국내연사 특강이 진행되며 안동현 한양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학생 정신건강과 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형 학생 정신건강 모델의 방향성'을 주제로 진행되는 지정토론에서는 김영보 송현여고 교장, 오인수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 장우삼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과장이 각각 지정토론 시간을 갖고 이후 35분간 발표자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 한림대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가 주관하며 교육부,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위원회,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가 후원한다. 6월 5일(금)까지 사전 등록이 진행되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등록 문의 :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 031-380-6012, ssmhin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