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2일 동관1층 로비에서 '제 17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우리나라의 류마티스 면역계질환 치료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부터 치료를 도입해 지금까지도 이 분야에 선두주자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끊임없는 R&D와 진료, 연구 그리고 사회공헌을 통해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금까지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질환에 특화돼 수많은 훌륭한 의료진을 배출하였고, 지금도 젊고 유능한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면서 "최근 개최된 '제 5회 국제심포지엄'은 신구세대를 조화시키고 유능한 연구원들을 개발해 국내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7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