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암병원 첫 환자 방문
2011년 03월 28일 14시 23분 입력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정희원 서울대병원장, 첫 환자인 유모 씨, 노동영 암병원장 <자료: 서울대병원>

 

서울대학교암병원은 28일 오전 8시 암병원 개원 후 첫 환자 유모 씨(52)에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씨는 “서울대학교암병원 개원 후 첫 환자에 선정되어 영광이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의 암병원에서 모든 환자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금방 나을 것만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