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소람한방병원(병원장 성 신)은 한의학의 우수성을 해외에 적극 알리고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이하 LA)에 연락사무소 개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내 연락사무소는 H&H(Human and Human) 월드와이드(Worldwide)사와 MOU 체결로 운영되며 연락사무소는 앞으로 LA지역을 비롯해 뉴욕과 뉴저지주 등의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운영 될 예정이다.
이번 연락사무소 개소를 통해 소람한방병원은 미국환자들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혀 우수한 한의학 알리기를 진행해 나간다.
소람한방병원은 국내에서 면역 통합 암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한의약 특화 프로그램 개발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의료관광서비스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특화 상품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것.
외국인 면역저하 및 암환자를 위해 ‘7일 집중면역치료’와 ‘12주 통합 암치료’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이 외에도 우리나라의 전통 대체의학 서비스와 의료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람한방병원의 대표적 치료법인 12주 면역요법은 통합 암치료를 목적으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많은 국내 치료 사례가 있으며,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양질의 한방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고자 노력한다.
또한 면역환약, 비강훈증법, 고주파온열암치료법, 이뮨셀과 자닥신 등 다양한 양한방 통합 치료 프로그램 개발로 암환자 개인별 맞춤처방을 시행하고 있다.
소람한방병원 성 신 병원장는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양질의 한방 면역 암치료 프로그램 및 우리나라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새로운 한류 한방의료서비스를 정착을 위해 심혈을 기울 일 예정”이라며, “소람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 암치료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 국제 논문게재와 국내 특허 출원 등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