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은 이 병원 박성광(54.신장내과) 교수가 대한신장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박 교수는 최근 열린 제30차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돼 2011년 5월까지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한다.
박 교수는 전북대병원 신장내과 분과장과 임상연구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