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충북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2015년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 충북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스스로의 힘으로는 금연이 어려운 중증·고도흡연자를 대상으로 의료진을 통한 전문 프로그램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기금연캠프’ 통해 흡연율 감소에도 앞장선다. 한편 충북도내 흡연율은 25.5%로 제주(26.0%)와 강원(25.6%)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높은 상태이다. 전국 평균 흡연율은 24.1%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