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병원, 2015년 책임운영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5년 04월 22일 15시 20분 입력

[왓처데일리] 국립나주병원(원장 정효성)은 2015년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국립나주병원은 세월호 침몰사고 등 국가재난 심리지원사업을 비롯하여 학교폭력피해 예방, 정신질환 편견해소(1박2일 병동문화체험) 및 정부 3.0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등 대국민 정신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국립나주병원은 2006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호남권역을 대표하는 정신의료기관으로서 정신질환의 예방, 치료, 재활 등 통합적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에 힘써왔으며, 조직 재정비, 직원교육체계 구축, 협력적 노사문화 조성 등 전 직원의 노력을 통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정효성 국립나주병원장은 “2015년도 책임운영기관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국민정신건강 향상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신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여 국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