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삼성서울병원 등 인력 채용 ‘활발’
2015년 04월 15일 16시 18분 입력

[왓처데일리] 이번 주에도 보건의료계의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아주대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내분비내과 전임의를 초빙한다. 내분비내과에 관심 있는 의사는 30일까지 메디컬잡 온라인 지원시스템, 이메일 등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또 방사선종양학과 정규직 방사선사를 19일까지 모집한다. 병원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삼성서울병원은 QPS(Quality & Patient Safety) 경력직 간호사를 채용한다. 27일까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온라인으로 입사지원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상급종합병원 임상 경력 5년 이상자, 간호사 면허증 소유자 등이며, 영어(말하기 및 쓰기) 우수자는 우대한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야간 전담 약사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약사 면허증 소지자이며 19일까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국립암센터는 임상연구 협력센터에서 근무할 임시직 간호사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임상연구 경력자(CRC 또는 CRA 등)이며, 종합병원 임상경력자(1년 이상), Oncology 임상연구 경험자, 영어 이메일 작성 및 회화 가능자는 우대한다. 응시원서는 국립암센터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을지병원이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근무할 계약직 임상병리사를 모집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임상병리사 면허증 소지자(3개월간 인턴사원 적용) 등이다.


채용계획은 해당 병원(의료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메디컬잡 및 각 의료기관 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