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 글로벌 미용 시술 캠페인 티저 영상 ‘화제’
2015년 04월 03일 09시 2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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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57)이 세계적인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가 진행하는 글로벌 미용 시술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나이를 잊은 외모와 몸매를 과시한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샤론 스톤은 섹시하면서 당당한 자신감을 뽐내며 약 30년 전의 ‘원초적 본능’에서와 같이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영상은 샤론 스톤의 내레이션을 통해 사진만으로 실제 이미지 변화를 판단할 수 없으며 갈더마의 레스틸렌 필러와 스킨부스터를 사용하여 실생활에서도 자연스러워 보이는 결과를 증명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샤론 스톤은 “평소 시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로서 시술 결과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소비자들이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갈더마 측 의견에 공감해 파트너 제의를 수락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레스틸렌의 자연스러운 시술 효과를 보여 줄 계획으로 미용 시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로잡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론 스톤은 늙지도 않나 보다”, “57세 정말 맞나? 리즈 시절을 보는 것 같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샤론 스톤은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해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는 사회 운동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