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 발전후원회 정기이사회가 지난 26일 오후 5시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회장, 청주상공회의소 노영수 회장, ㈜명정보기술 이명재 대표이사 등 외빈 및 내부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발전후원회장 선임의결, 2014년 결산심의, 후원회 발전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는 충북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지역 기관 등과의 상생협력관계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사회 환영사에서 조명찬 원장은 “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환자가 주인이고 중심인 충북대학교병원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는 병원으로 도민 보건의료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09년 병원발전을 위해 설립한 후원회는 17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충북도내 저소득층 및 의료취약계층 등 불우환자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3천80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