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강남밝은성모안과, 저소득층 위한 ‘의료나눔 협약’ 체결
2015년 03월 25일 17시 24분 입력

[왓처데일리] 함께하는 사랑밭과 강남밝은성모안과가 24일, 저소득층을 위한 라식, 라섹 무료시술관련 의료나눔 협약을 맺었다.

 

의료지원 혜택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미혼모, 다문화 가정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형편상 안과시술을 할 수 없는 이웃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로써 격월에 1명(연 6명)의 환자에게 안과 시술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함께하는 사랑밭은 수혜자 선정 시 공정성을 위해 신청자의 가정환경, 소득수준, 기타 사항 등을 면밀히 판단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유정빈 주임은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강남밝은성모안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강남밝은성모안과 이지선 팀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조차 갖지 못한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밝은성모안과는 라식 및 라섹 시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으로 시술 전 각종 검사를 통해 안구의 상태를 확인하여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시술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