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 ‘어깨관절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2015년 03월 23일 13시 31분 입력

[왓처데일리] 웰튼병원(대표원장 송상호)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근 지역주민을 포함한 희망자 모두가 참여가능하며 건강강좌와 어깨관절 스트레칭 시연, 무료진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5번째 행사를 맞이하는 ‘어깨관절의 날’은 어깨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자 대한견·주관절학회에서 선포한 날로 춘계학술대회가 열리는 매년 3월 마지막 주를 ‘어깨관절의 주’로 선포해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마지막 주 목요일인 26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기념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관절센터 손경모 소장이 강사로 나서‘어깨질환의 예방과 치료법’이란 주제로 대표 어깨질환인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비수술적 치료에서부터 관절내시경 수술적 치료까지 다양한 치료방법을 소개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재활센터에서 진행하는 어깨관절 스트레칭 방법을 시연함으로써 참석자들이 일상 속에서 어깨관절 관리를 꾸준히 시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이번 건강강좌 참석자 중 신청자에 한해 웰튼병원 관절센터 손경모 소장과 차승환 소장에게 의료상담을 통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웰튼병원 관절센터 손경모 소장은 “비슷한 듯 보이지만 통증 부위와 원인에 따라 다양한 어깨질환의 경우 조기치료 시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완치효과를 볼 수 있지만 손상이 심각해져 병원을 찾는 사례가 많다”며 “어깨관절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참가문의 및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웰튼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