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어깨질환 건강강좌 개최
2015년 03월 16일 13시 02분 입력

[왓처데일리]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제5회 어깨 관절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11시 전남대병원 5동 1층 강당에서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김명선 교수가 어깨관절 질환에 대한 증세와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자들의 질환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강의 후 질의·응답시간도 갖는다.


한편 대한 견·주관절학회(회장 박형빈)는 어깨관절 질환에 대해 올바른 의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제1회 어깨 관절의 날을 개최하고 매년 3월 마지막 주 화요일을 어깨 관절의 날로 제정했다. 학회는 오는 1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5회 어깨 관절의 날 행사를 갖는다.


대한 견·주관절학회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의 질환과 외상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질환에 대한 연구와 치료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지난 1993년 창립된 학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