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가 손발톱 질환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손발톱 건강 캠페인’을 펼친다.
손발톱 무좀(손발톱 진균증, 조갑진균증)이란 진균에 의한 손발톱의 감염을 칭하는 것으로 손발톱에 발생하는 질환 중 가장 흔하다. 주요 증상으로 손발톱의 변색, 두꺼워짐, 부스러짐, 갈라짐 등이 있다. 초기에 특별한 통증과 가려움 등이 없어 치료를 방치하는 경향이 높지만 자연적 치유가 어렵고 감염된 손발톱이 다른 신체 부위 또는 주변인들에게 닿은 경우 진균증이 전염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최근 발표된 자료를 보면 손발톱 무좀은 국내 성인남녀 2명 중 1명(45.9%)이 증상을 경험해봤을 만큼 흔하며, 손발톱 변형의 50%를 차지할 만큼 위험하다. 하지만 환자 대다수가 손발톱 무좀을 질환이 아닌 증상이라 오해하고 있었으며 치료를 외면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관리하고 있었다. 이번 캠페인은 손발톱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 전 국민의 손발톱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메나리니는 앞으로 소비자에게 손발톱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손발톱 무좀 등 관련 질환의 관리와 치료법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현대인들의 손발톱 건강에 대한 무관심과 오해가 손발톱 무좀 등 관련 질환 치료에 가장 큰 장애라 보고 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많은 사람이 손발톱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예방과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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