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윌스기념병원, 스포츠손상 치료 전문 금동호 원장 영입
2015년 03월 02일 13시 30분 입력

[왓처데일리]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이 금동호 정형외과 원장을 영입하고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동호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료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 전 청와대 의무실 및 국군서울지구병원 정형외과장을 역임했다.


주요 진료분야는 스포츠 손상과 무릎 및 어깨, 팔꿈치 관절 치료이며 관절내시경 및 인공관절 치환술 등 관절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대한 스포츠의학회, 견주관절학회, 슬관절학회, 관절경학회, 골절학회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춘근 병원장은 “정형외과 분야에서 스포츠의학분야는 최근 스포츠 활동 인구의 증가로 인해 전문적인 스포츠 손상 치료가 요구되는 분야로 금동호 원장을 영입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