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저소득층에 무료 건강검진
2010년 07월 22일 18시 16분 입력

부산시 부산진구청은 드림스타트센터 사업을 통해 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KMI)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과 양육자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200여 명의 저소득층 아동과 양육자들이 부산진구 부전동 KMI에서 기본건강검진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KMI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천만 원 상당의 비용 부담을 한다.

 

2008년 7월부터 진행된 부산진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치료, 기초학습 지원 등 42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