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진구청은 드림스타트센터 사업을 통해 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KMI)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과 양육자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200여 명의 저소득층 아동과 양육자들이 부산진구 부전동 KMI에서 기본건강검진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KMI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천만 원 상당의 비용 부담을 한다.
2008년 7월부터 진행된 부산진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치료, 기초학습 지원 등 42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