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인천병원,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2015년 02월 17일 09시 59분 입력

[왓처데일리] 나누리인천병원(이사장 장일태)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6일 인천 부평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을 쌀 1150kg(10kg쌀 115포대)을 기증했다.


나누리인천병원에서 기증한 사랑의 쌀은 인천 부평구청을 비롯한 부평, 부개, 삼산동사무소 등에 전해졌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누리인천병원 김진욱 병원장은 “사랑의 쌀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눔이 설립이념인 나누리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누리인천병원은 지난 2008년 개원 이래 매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 계층을 위한 장학금 및 척추·관절 무료수술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