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셀포큐어(CELLforCURE)가 2015년 1월30일 신규 제조 허가를 취득했다. 프랑스 국립의약품건강제품안전청(ANSM)이 부여한 이번 인가로 셀포큐어는 유전자 치료약품을 제조할 수 있게 됐다. 인간세포의 세포 외(ex vivo) 유전자 변형과 관련된 셀포큐어 팀의 전문 기술력이 ANSM에 의해 인정받게 됐다. 이 기술은 유전자 치료 의약품 제조에 대단히 중요하다. 이로써 셀포큐어는 혁신약품요법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산업 및 제약 업계 주요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유전자 치료, 특히 세포 외 방식의 유전자 치료는 다양한 적응증에서 그 필요성이 높아지는 데 힘입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셀포큐어는 2014년 6월 셀렉티스(CELLECTIS)와 CAR T 동종 림프구의 임상용 뱃치(batch) 생산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또한 셀포큐어는 2014년 유전자치료 분야에서 에머셀(EMERCell), 클리니덴트 바이오파마 인스티튜트(Clinident Biopharma Institute), APHP(Public Assistance - hospitals of Paris) 등의 바이오기술 기업과 제휴 계약을 맺었다. 피에르-노엘 리르삭(Pierre-Noël Lirsac) 셀포큐어 사장은 “셀포큐어의 다음 단계는 북미 시장에서 첨단 치료의약품의 임상 및 상용 뱃치를 제조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규제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이라며 “수개월 안에 이 중요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