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조재현)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설 연휴인 21일과 22일 주말 검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관리협회 조재현 본부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실시되는 이번 토·일요일 건강검진은 평소 시간이 어려워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 및 MRI, CT 등의 종합검진을 받지 못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맞춤상담 등을 실시하여 개인에게 맞는 건강검진 등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관리협회는 매주 토요일과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낮 12시 까지 일요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