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이 장상훈 신경외과 전문의를 영입하여 진료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상훈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신경외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청담 우리들 병원 신경외과 과장, 강북 우리들병원 신경외과 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최소침습 전임의(FABMISS) 자격과 영국 왕립 외과학회(RCPS) 학사원(FRCS) 자격을 취득했다. 장 원장은 ‘디스크 미세감암술’, ‘척추협착증 미세감압술 및 인대성형술’ 등 척추진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내시경 척추 외과학에 관한 가장 포괄적이고 실제적인 교과서인 ‘내시경 척추 수술법(JP medical publisher, 2013)’과 ‘컴퓨터 네비게이션을 사용한 수술법 : 최근 현황, 적용, 잠재 위험효소들(Nova science publishers, 2015)’이 있다. 박춘근 병원장은 “2회 연속 척추전문병원 지정에 걸 맞는 풍부한 의료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더욱 질 높은 전문 진료서비스를 펼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의료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