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인천 송도고 졸업식에 참석하여 과학봉사동아리 학생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을 받은 송도고 졸업생 5명은 고 1때부터 3년간 꾸준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환자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했다. 표창을 받은 졸업생은 "작은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로 환자분들께 행복을 선물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큰 보람과 감동을 느꼈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언제나 '지역사회 보은'과 '소외된 이웃에 먼저 관심을 갖는 병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나눔문화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 진실된 마음으로 환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준 졸업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가치 공유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