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오는 6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청량리역에서 ‘나의 허리둘레 알기’ 비만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6일 오후 청량리 역사내에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혈압 및 허리둘레측정, 체성분 검사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상담 및 보건교육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동부지부 박정범 원장은 “복부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허리둘레 수치를 알고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하며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비만예방을 위한 ‘나의 허리둘레 알기’ 캠페인을 건강하고 날씬한 허리를 상징하는 매월 8일, 전국 16개 시·도지부에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