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지난 1월 27일자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됐다고 30일날 밝혔다.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 대비 시설은 1.8배(35병상), 인력은 2.2배(응급의학과 전문의 9명, 전담간호사 22명 등) 수준으로 인천 서구지역 최대 규모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응급환자의 상태 및 경과에 따라 경증 성인진료구역, 중증 성인진료구역, 관찰/격리구역, 소아구역으로 구분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외상 환자 및 심폐정지 환자의 처치를 위한 최신식 초음파기기, 인공호흡기, 저체온 치료기 등을 갖춤으로써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여 진료를 보기 때문에 환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