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2015년 01월 29일 14시 36분 입력

[왓처데일리] 명지병원은 지난 26일부터 5일간 병원 로비에서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함께 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저개발국의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생후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에게 모자를 선물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대표적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기간 중 명지병원 로비에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전시 및 브리핑을 통한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후원자에게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 8 키트를 증정하며, 후원자가 모자를 완성해 보내오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저개발국 신생아에게 모자를 전달해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