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17일(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성산관에서 ‘제 11회 부산·경남 심전도(EKG)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의대 오세일, 서울아산병원 김유호, 남기병, 고려의대 박상원, 가톨릭의대 오용석, 연세의대 박희남, 서울삼성병원 허준, 온영근, 고신의대 차태준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며 두근거림, 돌연사를 포함한 기본적인 심전도와 허혈성 심장병, 부정맥의 진단과 치료법의 다양한 증례와 심전도 판독에 있어서의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세부적인 접근방법 및 노하우를 공개해 개원의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상욱 병원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이 암으로 잘 알려진 병원이지만 십수년에 걸쳐 인정받아온 심뇌혈관 질환 치료의 강점을 잘 살려 지역의료 발전에 이바지 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평가하는 급성심근경색 시술 1등급을 매년 받고 있으며 부산경남 최초로 부정맥 시술 2000례를 돌파하는 등 지방을 대표하는 심뇌혈관 대학병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