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웰튼병원(대표원장 송상호, www.wellton.co.kr)은 지난 13일,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2015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관절전문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고객만족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창조함으로써 소비자 권익보호와 선진경제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웰튼병원은 ‘안전한 수술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중심으로 특화된 의료기술력과 환자중심 서비스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웰튼병원의 ‘최소절개술’은 절개부위가 절반 이상 줄어 합병증과 부작용 발생 위험을 낮추고 빠른 회복을 돕는 특화된 인공관절수술법이다. 근육과 힘줄이 보존되면서 재수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는 탈구율을 0%대로 낮췄고, 무엇보다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외에도 수술실 무균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수술 중 음악청취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 배려는 물론 치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위한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특히 수술 생중계 서비스는 수술실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수술 전 과정이 공개되는 시스템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은 의료시스템으로 꼽힌다.
이 같은 노력이 더해져 웰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3 진료량 평가보고서’에서 전국 병원급 의료기관 중 고난이도 수술로 분류된 고관절전치환술을 가장 많이 시행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뿐만 아니라 항생제 사용평가에서도 2회 연속 1등급으로 평가돼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인정받았다.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은 “웰튼병원은 그동안 의료기술력을 바탕으로 진심과 사랑으로 환자를 대해 고객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의료기술 개발 및 환자중심 의료시스템을 제공해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웰튼병원은 의료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인공관절 교육센터로 지정돼 해외 의료진 연수는 물론 의료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의료관광설명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 환자유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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