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지정 외과전문 민병원(대표원장 김종민)이 제2기 전문병원 지정 심사를 통과하여 명실상부한 서울지역 유일한 외과전문병원이자 최초 의료기관이 되었다. 이는 전문병원 초기 외과전문병원으로 지정받은 타 의료기관들이 엄격해진 보건복지부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고 탈락하여 민병원만 남게 된 상황 때문. 전문병원은 병원급 의료기관 중 질환 및 진료과목으로 구분해 지정하며 환자구성 비율, 진료량, 임상 질, 의료 서비스 등 7가지 항목의 평가 및 엄격한 심사를 통해 3년마다 새롭게 선정하고 있다. 민병원은 2011년에 서울-경기지역에서 처음으로 1기 외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에도 2기 전문병원에 포함된 것. 갑상선-유방, 정맥류, 복강경 수술, 대장항문질환 등 질환에 맞는 센터를 특성화해 영역별 전문 의료진 배치로 전문성을 갖췄다. 민병원의 특화된 분야는 갑상선 내시경 치료 시술(BABA)로 내시경으로 수술을 진행하며 절개 범위가 적어 흉터가 거의 없고 빠른 회복이 장점. 보건복지부지정 외과전문 민병원 김종민 대표원장은 “개원 이후 전문적이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11년 국내 1호 외과 전문병원 지정에 이어 2기 전문병원에도 계속해서 선정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세한 설명과 당일 진단으로 동네 주치의의 역할을 수행해 대학병원 못지않은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