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24시간 365일 전화 진료 예약 시행
2014년 12월 29일 09시 41분 입력
[왓처데일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병원장 신호철)은 29일부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화(2001-1130)를 통한 진료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세상이지만 나와 내 가족이 아파서 진료를 받아야 할 때는 병원 직원과 전화 통화를 통해 충분한 상담을 받고 예약하면 불안한 마음이 진정되고 안심이 된다. 특히 강북삼성병원의 전화 진료 예약은 ARS 안내를 최소화하여 상담원과 빠르게 연결된다.
 
신호철 원장은 “병원은 의료기술과 IT 발전으로 첨단 의료를 지향하고 있지만 아날로그적 감성 서비스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24시간 진료 예약으로 접근 편의성은 높이고 당황하고 힘들 때 바로 곁에서 도울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