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황윤호)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먼저 심평원이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2월 10일 공개한 '유방암' 진료적정성 평가에서 해운대백병원은 95.71점(전체 평균 96.87점)을 받은데 이어, 19일에 공개한 '폐암' 진료적정성 평가에서는 99.67점(전체 평균 94.65점), '대장암' 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에 100점(전체 평균 94.32점)으로 모두 '1등급'을 받아 해운대백병원이 '암 치료의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심평원의 진료적정성 평가는 2012년 첫 평가결과를 공개한 대장암 평가에 이어 연차적으로 유방암, 폐암, 그리고 위암과 간암의 순서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