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호 교수, 대한고관절학회 학회장 선출
2014년 12월 16일 15시 23분 입력

[왓처데일리] 서울 삼성의료원 강당에서 개최된 대한고관절학회 정기 총회에서 정형외과 문경호 교수가 제 29대 회장에 선출되었다. 임기는 1년이다.
 
대한고관절학회는 대한정형외과의 16개 분과학회중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학회로 1981년 12월 19일 '고관절회'로 창립되었다. 250여명의 회원들이 학술대회와 연수강좌를 통해 고관절 분야의 전문지식을 교류하며 발전하고 있다.
 
문경호 교수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고관절 학회 회장직을 허락해 주신 학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학문의 발전과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학회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원년의 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