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원광대병원은 교직원들의 건강한 직장 생활을 위해 선과 요가 명상으로 짜여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병원은 선과 요가 명상의 개인적인 수행을 통해 직장 생활의 건전한 변화와 삶의 의미를 발견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선과 요가 명상 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원광대병원 교당 이호연 교무는 “직원들이 삶에 행복을 느끼지 못하면 그 폐해가 환자에게 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면서 "선과 요가 명상 프로그램이 많은 직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건강한 신체 유지에 일조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