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2014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지난 2012년 이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의 이번 평가는 급성중이염을 주상병, 제1부상병으로 요양급여청구가 이루어진 전국 7,550개 의료기관에 대해 실시한 것이다. 황인택 을지대학교병원장은 “유소아에 대한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은 내성 세균의 증가로 이어져 여러 문제점을 낳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나친 항생제 처방 없이 높은 치료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