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오는 12월 6일, 담양 명문요양병원 김동석 원장이 한국 통합의학포럼에서 주관하고 명문요양병원에서 주최하는 ‘암, 알아야 이긴다’ 세미나에서 암에 대한 강의를 펼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암 환우들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암에 대한 지식을 전달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사망 원인 중 1위는 암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4명 중 1명이 암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15~20조원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에 따라 암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을 높이고 원인, 증상 치료, 예방법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암, 알아야 이긴다’ 세미나에는 명문요양병원 김동석 병원장, 이화여자대학교 여성암 전문병원 백남선 병원장, 광기술원 이병일 의료센터장 등 총 세 명의 암 권위자들이 참여한다. 김동석 원장은 면역력을 강화하여 암을 자연치유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면역력은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하고 효과적인 암 치료제라는 것이다. 이에 김동석 원장은 친환경적인 항암 식단을 만드는 법,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명상과 풍욕법, 평소에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암 예방법 등 다양한 면역강화 암 치료법에 대해 전한다. 한국 명의 100명에도 선정된 바 있는 백남선 원장은 자궁암과 유방암 등 여성암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 다른 암에 비해 여성암이 가지는 특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암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환경적 요인이므로 올바른 식습관은 무엇이며 왜 금연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암을 조기에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병일 의료센터장은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 산업이자 암 치료로 각광을 받고 있는 레이저 광의료기기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암과 관련한 광의료 미래연구방향을 제시하여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구체적인 지식을 전할 예정이다. 명문요양병원 김동석 원장은 “기존의 암 환우들은 물론이고 암의 발병·치료·예방 등에 대해 궁금증이 있거나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번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암에 대해 좀 더 잘 알게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암, 알아야 이긴다’ 세미나는 광주 치평동 김대중 컨벤션센터 전시동 3층에서 오후 2시에 열리며 300명 선착순으로 무료입장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