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센터가 지난 달 자궁근종 하이푸시술 1,700례를 돌파한데 이어 한 달 여 만인 지난 21일 1,800례를 수립해 국내 최다 기록을 재 경신했다. 하이푸클리닉 센터장 조필제 원장은 하이푸시술을 받은 1,800번째 환우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빠른 쾌유를 빈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1800번째 하이푸시술을 받게 된 평택에 사는 김 모씨는 여성검진을 받기 위해 본원에 왔다가 자궁에 4센치, 2.5센치 크기의 다발성 자궁근종을 발견해 시술을 받게 되었다. 작년부터 생리량이 크게 늘고 생리통이 심해졌지만 별다른 의심 없이 지내왔다. 그러나 이번에 초음파검사를 하다가 자궁근종이 발견되자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부담됐다. 하지만 흉터 없이 초음파열로 근종만을 제거해 자궁을 유지할 수 있다는 하이푸시술을 권유 받고 강남베드로 하이푸클리닉에서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에 환우는 “안 그래도 자궁근종을 발견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흉터 없이 치료가 가능하고, 또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이 없을 거라는 말을 듣고 안심했다”며 “강남베드로병원의 뛰어난 의술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이푸시술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하이푸시술 1800례라는 국내 최다기록 돌파에는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의 다년간의 임상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개발된 ‘스파크 테크닉’의 도움이 컸다. 스파크 테크닉은 기존 하이푸시술방법의 한계를 극복, 근종 축소율을 80~90%로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시술 후에도 재발이 적고 빠른 증상회복을 보이는 강점이 있다. 또한 20년 이상 경력의 여성 산부인과 전문의가 포진된 여성 클리닉의 에프터 케어까지 받을 수 있어 시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신뢰감을 준다.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센터 조필제 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은 “본원의 하이푸클리닉센터는 2011년에 오픈 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최근 자궁근종의 비침습적 치료로 주목 받고 있는 하이푸시술의 선봉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모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팀원들의 ‘프로의식’과 ‘열정’으로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해 일할 것이다”라고 1800례 돌파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