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글로리서울안과에서 노안수술 5만례 돌파기념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최근에는 컴퓨터, 스마트폰, TV 등 각종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50~60대 전유물로 여겨졌던 ‘노안’증상이 3~4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노안이 예전보다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면서 이를 치료하기 위해, 노안교정수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연령대별 맞춤 노안교정수술로 주요 10대 부작용 0%, 만족도 100%에 도전하고 있는 글로리서울안과에서는 노안수술 5만례 돌파를 기념하여 ‘무료 노안 검사 및 수술비용 할인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병원 홈페이지(http://www.gloryseoul.co.kr)를 통해 노안 자가진단 테스트를 실시해 볼 수 있고, 노안이 의심될 경우 무료 노안 검사 신청을 하는 방식으로 준비됐다. 검사를 신청한 환자는 노안을 진단할 수 있는 6단계 전 검사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으며 만일 수술이 필요할 경우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노안수술이 필요한 경우라 해도 다 같은 수술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이 글로리 서울안과의 철칙이다. 연령대별로 맞춤 노안 수술을 권고하고 있으며, 40대 이하 노안 환자들의 경우에는 ‘스마트 노안 레이저 라식’을 통해 일반 라식과 같이 각막의 일부를 깎아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등 모든 시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50대 환자에게는 각막 내에 초소형 특렌즈를 삽입하는 ‘노안 카메라인레이’, ‘노안 레인드롭인레이’ 수술을, 60대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여 노안과 백내장 뿐만 아니라 근시, 난시, 원시 이 모두를 동시에 교정하는 맞춤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대표원장은 “40대 노안 환자들의 경우에는 노안과 시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50~60대에서는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수술결과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경우 각 연령대와 개인의 눈 상태에 맞춰 최적화된 노안 수술을 진행하면 시력을 높임은 물론이고 수술에 대한 안정성으로 눈 건강을 지킬 수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