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메디컬 코리아 나눔 의료 행사의 일환으로 11월 3일(월) 베트남 어린이 도 팜민 끼엔(3세) 군을 초청하여 무료로 수술을 시행한다. 수술부터 검사 및 입원비 전액을 병원 측에서 부담하며 입국부터 수술과 회복까지의 전 과정은 베트남 대표방송인 하노이 TV에서 동행 취재하여 4부작 다큐로 제작·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 의료 동행취재에는 베트남 현지 인기가수 꾸잉 응아 양이 함께 하여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꾸잉 응아(QUYNH NGA)는 베트남 현지에서 SNS 팔로워가 20만 명에 달하는 인기스타다. 이상욱 병원장은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한국의료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방법의 교류로 의료관광 활성화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설립자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해마다 다양한 나눔 의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3년 전 부터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메디컬 코리아 나눔의료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러시아,필리핀,우즈베키스탄 환자를 초청하여 무료수술로 희망을 선물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