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간의 날 기념 ‘간질환 공개강좌’ 개최
2014년 09월 29일 10시 05분 입력

[왓처데일리]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제15회 ‘간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강좌는 ▲만성B형, C형 간염 치료(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 ▲간경변증과 간암의 치료(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이준성 교수) ▲지방간의 관리(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박상훈 교수)의 내용 등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가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간질환 관련 소책자를 증정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대외협력팀(02-6299-2219)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대한간학회는 매년 10월 20일을 ‘간의 날’로 정하고 전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서 대국민 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반인 대상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