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이 지난 25일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열린 '2014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포브스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하는 사회공헌부문 훈격있는 행사로, 인하대병원은 지역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공적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인하대병원은 이날 수상하게 된 국내 정상급 17개 기관 중 유일하게 의료기관 수상기관으로서 더 특별했으며, 향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
시상식은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경영철학과 사회공헌활동 정책과 성과,사회공헌 인프라 및 향후 비전 등 세부적으로 심사하여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그중 인하대병원은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의 적극적인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과 국내 대학병원 유일하게 운영중인 보건복지부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운영 등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