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환아 위한 ‘어린이 도서관’ 개관
2014년 09월 24일 14시 53분 입력

[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를 위해 어린이병동에 어린이 도서관을 개관하고 23일 현판식을 가졌다.


도서관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과 역사,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 1000여권이 마련돼 있으며 신한카드에서 지원했다.


건국대병원 양정현 의료원장은 어린이도서관 현판식에서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며 “어린이 도서관이 치료를 받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힘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