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윌스기념병원이 지역주민은 물론, 지역 상인들과 손잡고 가까운 이웃 건강 챙기기에 앞장서고 있다.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김재건)은 지난 2일 안양 전통시장 및 상가와 의료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달, 관양, 중앙, 호계종합 시장 등 12개 전통시장 및 상가 상인들의 건강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건강검진, 건강강좌 등 다양한 의료지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안양윌스기념병원 김권수 행정부원장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병원에 내원할 시간이 부족한 전통시장 상인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건강체크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직원들의 전통시장 이용도 독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