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제일병원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아기형유발물질 정보를 축적하고 있는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태아기형유발물질 정보센터)과 함께 오는 24일 제일병원 모아센터 대강당에서 생식발생독성연구회와 공동,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후원으로 ‘2014 생식발생독성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 최신동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 한정열 센터장(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은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은 국제적 기형유발물질 정보센터의 하나로 보건복지부 지원 하에 연간 약 1만 명의 임신부 및 수유부에게 약물 및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심포지움을 통해서 그동안 센터가 가지고 있는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많은 전문가 분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