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박피부과, 회복기간 3일 흉터레이저시술 S-DRT 런칭
2014년 08월 18일 13시 18분 입력

[왓처데일리] 18년 전통의 차앤박피부과네트워크(www.cnpskin.com)에서 여드름흉터 시술후 회복기간을 기존 7일에서 3일로 단축시킨 여드름흉터시술인 ‘S-DRT(에스디알티)’를 런칭했다.


S-DRT는 차앤박피부과에서 지난 2008년부터 선보인 획기적인 여드름흉터치료인 D.R.T진피재생술의 성공적인 임상결과에 힘입어 재생에 효과적인 유효성분을 시술후 도포함으로서 회복기간을 3일로 단축시킨 흉터레이저 시술이다.


이제까지 여드름흉터레이저 시술은 난점은 시술후 평균 7일정도 회복과정에서 나타나는 붉은기와 딱지로 인해 해당 기간 동안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회복기간은 3일로 단축시킴으로서 금요일에 시술하고 월요일에 출근할 수 있는 주말시술이 가능해졌으며 직장인들도 연휴나 따로 휴가를 낼 필요 없이 여드름흉터 치료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차앤박피부과 양재본원 박연호 대표원장은 “S-DRT의 S는 speed or 재생유효성분의 stem cell 을 지칭하며 빠르게 회복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하겠다. S-DRT시술법은 DRT시술 직후 시술 받은 부위의 피부 기저층에 존재하는 줄기세포를 활성화하여 스스로 빠른 재생을 유도하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유효성분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유효성분의 적절한 침투로 재생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됨으로써 피부표면의 복구 속도가 빨라졌다”며 “이러한 방법으로 기존에 비해 시술 후 붉은기와 각질이 나타나는 기간을 크게 단축시켰으며 빠른 열감 감소율은 피부표면의 복구력이 기존방법에 비해 빨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임상결과 시술후 회복기간이 기존 평균 7일에서 S-DRT시술법으로는 3일로 단축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S-DRT 시술법은 별도의 휴가를 내지 않고 주말의 회복기간만으로도 월요일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는 스피드한 시술방법이다.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는 차앤박피부과의 임상노하우의 피부과학인 만들어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S-DRT 임상과정에서 차앤박피부과는 S-DRT의 빠른 회복력을 분석하기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도입 열감감소율을 체크했다. 붉은기와 각질 감소율의 비롯해 시술후 3일째 열화상카메라로 시술받은 피부를 촬영한 결과 S-DRT시술을 한 부분이 기존방법에 비해 평균온도가 0.5도씨 낮게 측정되었다. 이는 S-DRT 시술후 기존방법에 비해 빨리 회복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온도가 있는 물체, 즉 열을 가진 물체의 열을 적외선 영역의 광선을 복사하여 보여주는 것으로 열감의 변화를 미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됐다.


한편 차앤박피부과의 흉터치료의 새장을 열었던 DRT진피재생술은 지난 2008년 도입되었다. 진피층에 미세한 수천개의 상처를 내어 시술하는 방법으로 기존에 피부 전체에 상처를 내던 레이저 박피시술보다 재생이 빨라 시술후 회복기간(홍반, 부종)을 단축시켜 일상생활에 영향을 덜 받는 획기적인 레이저 시술이었다.


DRT진피재생술은 그동안 다양한 임상을 통하여 여드름 흉터와 흉터형 모공개선 등 각종 흉터치료에 효과적임을 입증하며 흉터치료 레이저의 대명사로 명성을 떨쳐 왔다. 이제 레이저후 회복기간을 7일에서 3일로 단축, 일상생활에 지장을 최소화한 S-DRT는 직장인들의 365일 여드름흉터 치료의 새 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