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대기업에 다니다가 창업한 A씨(56세)는 지난 몇 년간 사업을 확장하다가 오랜만의 여유를 찾아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간암 말기란 판정을 받은 것이다. A씨는 그 동안 사업에 몰입한 나머지 자신의 건강을 챙기지 못한 것을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됐다. 그동안 바쁜 직장일과 학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해 휴가를 떠나기에 앞서 본인을 위한 건강검진을 위해 하루 정도의 시간을 내보는 건 어떨까.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받는 형식적인 건강검진이 아니라 정말로 본인이 필요로 하는 건강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 특히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본인에게 맞는 정밀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8월 30일까지 휴가철 고객감사 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H+ 양지병원은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스마트검진과 맞춤형 특화 종합검진 등 고객들의 상황에 맞는 특화된 전문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H+ 양지병원이 제공하는 검진은 최첨단 의료시설을 구비했으면서도 주요 대학병원보다 평균 30% 가량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H+ 양지병원은 건강보험공단 검진대상자에 한해 초음파와 위내시경(수면)을 합친 전문 건강검진을 종전 대비 30% 저렴한 10만원에 제공한다. H+ 양지병원의 스마트 검진은 신체측정과 소변검사, 혈압, 혈액검사와 복부 및 갑상선 초음파, 위내시경 심전도, 흉부 X-ray 등이 포함돼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또 맞춤형 특화 종합 건강검진은 미소검진, 효도검진, 소화기 검진, 뇌건강 검진, 장수검진 등 프리미엄 건강검진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 스마트 검진에 대장내시경, 동맥경화, 부인과 초음파, 뇌MRA, 유방초음파, 심장CT, 헬리코박터균 등 전문항목이 추가된 검진이다. H+ 양지병원은 이번 휴가철 고객감사 검진 이벤트에 명예홍보대사인 탤런트 이원종씨가 검진센터와 병실을 라운딩하며 환자들에게 조기 검진 캠페인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H+ 양지병원 유태호 가정의학과장은 “무더위는 노약자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자칫 건강을 잃을 수 있는 시기여서 유난히 더위를 탄다거나 항상 피곤을 느끼는 직장인, 학생들에게 휴가와 방학은 건강관리에 신경 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건강 검진은 중년기 이후에 받는다는 고정 관념이 있지만 직장인과 학생들은 빈혈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질환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어 휴가나 방학을 이용해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H+ 양지병원은 800평 규모에 원스톱 당일진료처방이 가능하고 위/대장 조기암, 위/대장 용종 등 수술 없이 당일 치료 가능한 치료내시경으로 입/퇴원의 번거로움 없이 당일진료 및 당일처방이 가능한 중견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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