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 인증 척추∙관절 바른세상병원이 최근 국내외에서 '최소침습 척추 치료'에 대한 지식 나눔 활동을 잇따라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바른세상병원 척추센터장인 이승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지난달 열린 '프랑스 파리 척추학회'에 연좌로 초청받아 '내시경을 이용한 목 디스크 수술'에 대한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이 학회는 국제적으로 뛰어난 척추분야 의료진이 참여한 자리로, 특히 이 원장은 강의 후 열띤 질문 공세를 받는 등 한국 미세척추 수술분야에 대한 해외 석학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승철 원장은 전직 대통령 허리수술 집도의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국을 찾은 해외 의사교육도 이어졌다. 이승철 원장은 최근 인도에서 온 정형외과 전문의인 아제이 크리슈난(Dr. Ajay Krishnan) 박사와 앙꾸르 난다(Dr. Ankur Nanda) 박사에게 바른세상병원의 '최소침습 척추 타겟 수술' 교육 연수를 진행, 한국의 발전된 척추수술 노하우를 전수했다. 인도 의료진은 이승철 원장의 수술 참관, 척추센터 컨퍼런스 참여 등 바른세상병원의 뛰어난 척추수술 시스템을 직접 경험했다. 두 사람은 수술 참관 후 “최소침습수술을 참관하게 돼 영광이며 좋은 경험이었다. 돌아가 많은 주변 의료진들에게 최소침습을 전해주고, 다시 방문해 자세히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같은 활동은 '바른세상병원 국제교육센터' 지식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한국의 발전된 '미세침습 척추수술'을 세계에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해외 의료진들에게 한국의 선진의료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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