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영남대병원(원장 김태년) 1층 로비에서는 병원을 왕래하는 고객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영남대학교 피아노과 졸업, 동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인 권지영 피아니스트와 김민지 클라리네티스트의 ‘Serenade to spring’, ‘인생의 회전목마’, ‘ Kiss the Rain’, ‘서른 즈음에’등 매혹적인 이중주로 진료를 기다리는 내원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작은 규모지만 늘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로비 음악회는 18일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 25일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기획조정처 홍보협력팀(☎ 620-4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