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신한카드와 사회공익사업 협약 체결
2011년 02월 16일 16시 47분 입력

 

가천의대길병원과 신한카드는 16일 난치성 희귀질환자 및 소외계층에 대한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익사업’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난치성 희귀질환자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병원이 주최하는 감성음악회, 인형극, 자선바자회 등에 참여하며, 병원은 기부금을 소외계층 치료비 지원 및 ‘새생명찾아주기 운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